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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방침 변경 몇일간 여행으로 자리를 비워서 댓글에 답변을 못했습니다. 최근 스팀잇과 블로그에 계속 같은 포스팅을하는것이 이상하게 느껴져 방식을 조금 바꾸려 합니다. 다음과 같은 이유로 제 포스팅을 스팀잇 블로그에 '먼저' 올리겠습니다 : - 스팀잇의 더 많은 유입- 경제적인 이익 ( https://steemit.com/kr/@kanghamin/2spey7)- 1 대 다수가 아닌 1 대 1 형식의 블로그- 티스토리 블로그와 스팀잇 블로그의 차별화 스팀잇에 대한 저의 포스팅은, http://etherandbitcoin.tistory.com/81 이곳에 써놓았으며, 제 스팀잇 블로그는, https://steemit.com/@kanghamin 이곳입니다. 이곳 티스토리 블로그는 스팀잇 블로그에서 일정수준의 업보팅을 받은 글..
EEA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있는가? 최근 스팀잇의 분위기가 뒤숭숭하다. 서로의 논쟁을 통해서 하나의 시스템이 만들어지는 과정이라 보며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조금이라도 더 좋은 컨텐츠를 써내는것이라 생각한다. 좋은 컨텐츠를 말하면서 내가 쓴 글이아닌 번역글을 가져온것에 어폐가 있긴하지만 꼭 읽어보면 좋을것 같아 번역을 해 보았다. EEA에 많은 기업들이 참가하고 있다는 점과 최근 6월에 EEA발표가 나온다는 기대감은 시장에 존재하지만 EEA가 정작 무엇을하는지 모른다고 생각했다. 다행히 Bob이라는 EEA를 이끄는 역할을 Consensys에서 하고있는 친구가 블로그에 써 놓아 번역해보았다. 지난 몇 달동안 EEA내에서 어떤 기술적인 측면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물어온다. 그 질문의 대한 나의 대답은 '많..
이더리움의 EVM, Solidity 란? 암호화폐시장에 비가내린 하루였다. 암호화폐의 시가총액은 90B 달러까지 떨어졌다. 하지만 가격이 떨어진것이지 가치가 떨어진것은 아니다. 가치평가에 대한 확신은 누구든 하기 힘들지만 예측 정도는 할 수 있어야 가격의 높낮이에 초연해질 수 있다. 가치의 정확한 예측을 위해서 혹은 이런 시장 상황일수록 어떤 기술이 코인에 내재되어있는지 알아보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어떤 기술인지 알아보는 과정이 쉽지않다. 대부분 영어로 되어있으며 컴퓨터 공학 지식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나도 컴퓨터 공학의 지식이 전무하기 때문에 설명하는 과정에서 틀린점도 많겠지만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는다면 결국에 읽을만한 글은 나오지 않을가싶다. 최근 EOS가 EVM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백서에 나온후에 EVM에 대한 질문..
이더리움은 위기일까? Status로 인해 생긴 많은 트랜잭션때문에 이더리움이 어제 제 기능을 다하지 못했다. 개인이 만들어 낸 트랜잭션은 마이너까지 가지못해 여러번 시도해야 만들어졌고 과부화를 낳았다. 그로인해 이더리움 기술에대한 불안감이 이더리움 가격을 떨어뜨렸다. 사실 이더리움의 블록은 항상 많은 공간이 있었다. 블록에 트랜잭션이 거의없거나 조금있는것이 거의 대부분이고 가끔씩 백개정도의 트랜잭션이 있었다. 그래서 트랜잭션을 만들어내면 대부분은 다음 블록에서 처리가 되곤했다. 현재기준으로 17.5초정도에 해당하는 시간인데 최근에는 대규모의 ICO 때마다 과부하가 걸리고 있다. 하지만 이더리움과 DAPP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인데 하나의 ICO로 과부하가 걸리는것에 우려하는 점도 이해가 간다. 윗 그림은 이더리움 아래 그..
최근 암호화폐시장 하락에 대한 견해 암호화폐시장이 최근까지 상승하다가 12일 이후로 조정 국면을 겪고 있다. 많은 분들이 금리인상의 이유로 하락의 원인을 찾고 있지만 다른 원인이 더 큰것같아 내 생각을 적어본다. 미국의 금리인상은 작년 12월 15일과 올해 3월 16일에 있었지만 12월 15일의 비트코인 가격은 변화가 거의 없었고 3월 16일에는 하루가 넘게 지나서야 하락이 왔었다. 물론 금리인상의 여파가 아예없었다고 하긴 그렇지만 너무 과하게 하락한 면이 있다. 한국에는 프리미엄이 끼기 시작하는 바람에 덜 하락해 보이지만 어제기준 달러가격으로 3000불에서 2000불, 4일만에 약 33%가 넘게 하락했다. 내가 생각하는 하락의 다른 이유는 Bitmain의 언급 때문이다. Bitmain은 어제 UASF에 대비하는 차원에서 비트코인 하드포크..
비트코인 vs 이더리움 어제 오늘 암호화폐 시장의 모든 주목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 가 있다. Bancor의 조금 과한 모금액에도 큰 관심이 가지 않는다. 이더리움이 비트코인을 제치느냐 못 제치느냐에 대한 관심뿐이다. 이더리움 시가총액은 비트코인 시가총액의 85.4%까지 따라왔다. 최근 이더리움과 비트코인의 관계는 비례관계였다. 비트코인이 상승을 하면 이더리움도 곧 비슷한 비율을 맞추며 올랐고 비트코인이 떨어지면 이더리움도 바로 가격이 하락하였다. 그 이유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거래가 상승과 하락의 주가 아니였기 때문인데 오늘 턱밑까지 따라오는 이더리움으로 인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거래가 크게 늘었다. 이더와 비트의 거래가 23%, 19% 가까이 된다. 비트코인의 자금이 이더리움으로 넘어오고 있다. 그렇다면 이더리움으로 과..
이더리움이 1등이 되려한다. 의 번역글 (비트코인의 포크 이야기) EthTrader Reddit에서 흔치않게 약 1300개의 업보팅을 받은 글이 있어 읽어보았다. 제목처럼 이더리움을 찬양하는 이야기려니 하고 가볍게 읽어보려 했다. 나 또한 이더리움의 미래를 크게 보고있지만 객관적으로 보기위해 찬양글을 즐겨 읽지 않는다. 물론 글에는 개인적으로 동의하는 부분과 동의하지 않는 부분이 있지만 암호화폐상황을 좀더 디테일하게 접근하는것 같아 혹여나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 번역해보았다. 출처: https://forums.prohashing.com/viewtopic.php?f=11&t=1541 나는 1MB 트랜잭션 제한으로 인해 비트코인의 미래가 위험해졌다고 수년간 경고 해왔다. 나는 이더가 $100 로 라이트코인이 $4 저평가 되어있고 연말까지 비트코인의 수수료가 $50 될것이라고..
암호화폐는 버블일까? https://www.youtube.com/watch?v=gucldeyRYJ0&t=955s 이분의 유투브의 내용을 간략하게 요약한 글입니다. 정확하게 듣고 싶은분은 유투브에서 들으시는것을 추천드리며 내용에 공감하는 바가 많아 필요한 부분만 제 나름대로 각색하고 요약했습니다. --------------------------------------------------------------------------------------------------------------------------------------------------------- 버블이란 가격이 엄청나게 올라간 후에 박살나는 것을 뜻한다. 본래 버블이 터지면 아무것도 남지 않듯이 시장에서 버블이 터진다면 가치가 남지 않게 된다. 교환을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