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비트코인이 고공행진중이다. 이제는 1비트코인당 130만원이 넘는다. 주목해야 될 점은 비트코인 역사상 지금처럼 오랫동안 $1000위에 안착 된적이 없었다. 비트코인이 최초로 $1000을 찍은것은 2014년 11월 29일부터 12월 4일까지 약 6-7일간 $1000로 남아있었다. 그뒤로 폭락뒤에 약 2년 2개월뒤 2017년 2월 2일부터 다시 전고점을 찍는다. 비록 2월 10일쯤 반짝 떨어지지만 다시오르며 지금은 $1124를 상회하고 있다. 비트코인의 디플레이션이 시작 된 것일까? 아니면 다시 전처럼 떨어지게 될까?


암호화 화폐중 비트코인은 화폐의 개념 특히 금의 가치로 보는 시각이 많다. 화폐 역사의 초기인 물물교환, Seashell, 금, 그리고 지폐로 내려오던 화폐의 가치를 암호와 화폐가 받을 수 있을까? Cryptocurrency, 비트코인을 포함한 모든 암호화 화폐는 사용하기에는 아직 너무 어렵다. 암호화 화폐를 사기 위해서는 거래소에 등록하고 현재 화폐로 사야하며 서로 주고받는 계좌의 역활을 하는 화폐주소 또한 너무 길고 복잡해 외울 수도 없다. 신뢰감도 아직 쌓이지 않은 Cryptocurrency가 불편함까지 있으니 일반인이 사용하는데에는 아직 벽이 너무 높다. 사용하는 사람이 없으니 비트코인 가맹점도 ATM도 아직 찾기 너무 힘들다. 설사 많은 것이 개발되어 신뢰와 편리함을 갖춘다 하더라도 기존 시스템을 사람들은 바꾸려 할까? 갑자기 하이퍼 인플레이션이 오지 않는 이상 투기꾼을 제외한 사람들이 암호화 화폐로 넘어갈 필요성이 있을려나. 현재 비트코인을 화폐로 쓰기에는 가치변동이 너무 심하다. 일부는 점점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면 변동은 줄어들 것이라 말하지만 화폐로 대체될 것인가에는 의문이다. 어쩌면 2000년대 초반 닷컴 버블을 20년만에 재현할 수도 있겠다. 하지만 인터넷이 그래왔듯이 암호화 화폐는 거품이 꺼지더라도 기술은 어느영역에서 살아 남을것이라 생각한다. 암호화 화폐를 단순히 화폐 대체제 또는 기축통화 대체제로만 보지말고 4차산업 전체, 특히 핀테크 전체로 보는게 중요할것 같다.




--------------------------------------------------------------


안녕하세요. 지갑과 지갑간의 거래가 가능한 레이더 릴레이입니다.

레이더 릴레이에서 오픈 채팅방을 개설했는데요. 채팅방에서 토큰 상장, 건의 및 제안, 궁금하신점을 직접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https://open.kakao.com/o/ghSIF4K

댓글
댓글쓰기 폼